한국일보

플러싱 ‘샘터서림’ 8-11일 도서 3일장

2005-09-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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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한인서점인 ‘샘터서림’의 플러싱 매장(147-24 Northern Blvd.)이 기독교 전문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일~11일까지 ‘도서 3일장’을 연다.

샘터서림은 이 기간 동안 시집, 수필, 소설, 인문·자연 과학, 컴퓨터, 사전, 전집류, 종교 등 최신간 서적 15만여권 1만9,000여종에 대해 최고 60~80%까지 할인 판매한다.이와함께 기독교 성구, 성물, 액자, 액서서리는 물론 CD, 비디오 테입, DVD 등도 최고 80%까지 대세일할 예정이다.

김상훈 사장은 “지난 7월 오픈이후 그동안 일반 서적 공간 외에 ‘기독교 서적 전문매장’과 ‘커피 전문점’, ‘키즈랜드’ 코너 개설을 마치고 정식 오픈하게 됐다”면서 “이를 기념해 마련한 도서 3일장을 방문, 미주에서 가장 싼 가격에 다양한 책을 구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8-353-4411<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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