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테러 교육 전 직원 대상 확대
2005-08-31 (수) 12:00:00
메트로가 테러 대비 직원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메트로 측은 지난 2003년부터 운용요원들을 대상으로 테러 대비 훈련을 시켜왔으나 앞으로 이 교육은 1만 명의 전 직원에게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메트로는 사무직 직원들도 대 테러 교육을 받게 된다.
이 교육은 수상한 사람과 수상한 행동의 식별법, 또 경찰이 필요로 하는 정보 수집 및 신속한 보고 등의 요령을 가르치게 된다.
메트로 측은 지난 스페인 지하철 테러 공격 이후 전 직원 대상 훈련을 준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