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리케인 피해지역 돕기 인력 급파

2005-08-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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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지역 구호에 워싱턴 지역 각급 단체들이 나서고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 구조대 일부 요원이 미시시피로 떠난데 이어 75명 정도의 추가 요원이 파견 준비중이다.
도미니언 버지니아 전력 및 볼티모어 개스의 기술자들도 파견될 방침이며 매나세스, 알렉산드리아 등의 적십자사도 구호물자를 수집, 현지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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