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연방상원 선거 출마자 속출
2005-08-30 (화) 12:00:00
메릴랜드 연방 상원 선거전에 출마 희망자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인 라이스 밴 서스테런 씨는 이번 주 중 은퇴하는 폴 사바네스 현 의원의 후임을 뽑는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서스테런 씨는 폭스 뉴스의 그레타 밴 서스테런의 여형제이기도 하다.
또 부동산 투자자이며 자선사업가인 조슈아 레일스 씨도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레일스 씨는 다음달 중 출마여부를 밝힌다는 방침이다. 서스테런 씨와 레일 씨는 모두 민주당원이며 민주당에서는 이미 벰 카르딘 하원의원, 음퓨메 전 하원의원, 민권운동가 로버트 카우프만 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공화당에서는 마이클 스틸 현 부지사의 출마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