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전자. 양키스 조 토레 감독., 서킷시티 공동 , 킵스베이 어린이 클럽 ‘사랑의 야구교실’ 개최

2005-08-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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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총괄(대표 오동진)은 24일 뉴욕의 어린이 봉사기관인 킵스 베이 어린이 클럽에서 뉴욕 양키스의 조 토레 감독, 서킷시티와 공동으로 ‘사랑의 야구교실’을 개최했다.

삼성전자의 자선 마케팅인 ‘희망의 사계절’ 행사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는 월드 시리즈 4회 우승의 뉴욕 양키스 토레 감독이 나와 본인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배팅과 던지기 등 야구 기술을 가르쳤다.공동 후원사인 삼성전자와 서킷시티는 조 토레 재단에 자선기금 10만달러를 전달했다.

토레 감독은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야구 선수로 성공했으며 양키스의 감독을 맡고 있는 중 삼성전자의 권유로 ‘조 토레 가정의 안전 재단’을 만들고 불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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