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 카운티 7개교 등급 향상

2005-08-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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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립학교 2군데가 ‘요시찰’ 등급을 면하고, 5개교는 ‘주 학업성취기준 충족 학교’에 새로 포함되는 등 모두 7개 학교가 등급 상승을 이뤘다.
주 교육부는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립학교 학생들의 영어 및 수학 성적을 검토, 이 같이 등급 조정을 시행했다.
‘요시찰’ 딱지를 뗀 학교는 포트 워싱턴의 애플 그로브 초등학교, 부위의 하이 브릿지 초등학교 2개교다.
아이젠하워 중학교(로럴), 뷰로우스 중학교(아코킥), 애로우헤드 초등학교(어퍼 말보로), 오웬스 로드 초등학교(악슨 힐), 왈던 초등학교(클린턴) 5개교는 ‘주 기준 충족교’로 등급이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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