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파밍데일 ‘플로리스’ 오픈

2005-08-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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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규모의 네일스파업소인 ‘플로리스(Floris 대표 스티브 최)’가 12일 롱아일랜드 파밍데일에 오픈했다. 8,500스퀘어피트 규모로 네일과 페디큐어는 물론 페이셜과 맛사지, 헤어, 태닝 등의 시설을 거의 완벽하게 갖춘 플로리스는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벌써부터 이 지역 명물이 될 조짐을 보인다. 스티브 최 대표는 “타업소와 차별화된 가격과 서비스로 새로운 네일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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