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부자.대기업 가장 많아...100만명당 3명 억만장자
2005-08-10 (수) 12:00:00
전국에서 뉴욕시가 부자들과 대기업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 매거진 포춘, 포브스가 전국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뉴욕시는 808만5,742명의 인구에 억만장자가 24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인구 100만명당 3명이 억만장자에 해당한다.
또한, 대기업 수에 있어서도 뉴욕시는 포춘 500대 기업 중 43개가 뉴욕시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에서 대기업 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조사됐다.
한편, 워싱턴은 전체 인구 중 억만장자가 2명으로 360만 명당 1명이 억만장자였으며 필라델피아는 포춘 500대 기업 중 7개가 위치하고 있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