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세탁협, 패스캑 밸리 병원 협력 ‘코리안 프로그램’ 제공
2005-08-06 (토)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와 패스캑 밸리 종합병원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협회의 건강진단 행사 및 회원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키로 했다.
4일 세탁협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한 패스캑 밸리 종합병원의 한인담당 유니스 강씨는 의료 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건강 검진을 제공하는 코리안 프로그램에 설명한 뒤 앞으로 세탁협회와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뉴저지 세탁협회는 오는 17일 정오 하이 브릿지 힐스 골프장에서 제 12회 협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