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투스쿨’ 시즌

2005-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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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한인 팬시 문구점과 잡화, 가전판매점 등 한인 업소들이 본격적인 ‘백투스쿨 대목’ 잡기에 나섰다. 특히 불경기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이들 업소들은 대대적인 세일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판촉 전략을 내놓고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모닝글로리 플러싱 매장을 들른 고객이 백투스쿨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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