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차밍 가구

2005-08-05 (금) 12:00:00
크게 작게
“모던하고 세련된 가구를 찾는다면 차밍가구로 오십시오.”
뉴저지주 릿지필드에 위치한 ‘차밍 가구(사장 박석권)’가 지난 7월 새로 오픈하고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차밍 가구는 이탈리아와 캐나다, 미국, 중국 제품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가격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차밍 가구는 특히 유명 매트리스회사인 시몬스의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대 유일한 한인 딜러로서 최신 매트리스 모델을 구할 수 있는 곳이다.
박석권 사장은 “눌림과 충격을 흡수하는 단면 매트리스가 최고 인기”라며 “가볍고 단단하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각종 가구와 소파 베드 뿐아니라 홈 시어터(home theater)를 만드는 엔터테인먼트 센터 등은 차밍 가구의 장점이다.

박 사장은 “최근 가구 시장은 브랜드보다는 실용성을 높이 평가하는 추세”라며 “차밍가구는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모던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많이 갖춰놓고 있다”고 말했다.8.000스퀘어피트의 넓은 매장과 뒤편의 주차장 시설을 완비하고 있는 차밍 가구는 가까운 지역에는 무료 배달도 하고 있다. 문의;201-945-0505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