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릿지필드점 수신고 3,000만 달러 돌파
2005-07-30 (토)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 릿지필드 지점(지점장 정계희)의 수신고가 3,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우리은행은 최근 뉴저지 릿지필드지점의 예금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 27일 현재 총수신고가 3,0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좌 수는 2,970개.
정계희 지점장은 “항상 우리은행 릿지필드점을 아껴주고 이용해주는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이번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직원 모두 정성을 다해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유재승 행장은 이날 릿지필드 지점을 방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