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운산 복분자주 뉴욕서 시판

2005-07-27 (수) 12:00:00
크게 작게
선운산 복분자주(사진)가 뉴욕에서 내달부터 시판된다.

JS아메리카는 26일 한국의 선운산 복분자 (주)흥진사가 제조하는 선운산 복분자주(한국명 산매수)를 이달 뉴저지에 시판한 데 이어 오는 8월 중부터 뉴욕일원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선운산 복분자주는 전북 고창의 복분자를 원료로 복분자 특유의 색과 향, 맛을 보존한 100% 발효주로 10~20개월 숙성 과정과 함께 수차례 여과를 통해 영하 15도까지 온도를 떨어뜨려 균을 제거했다.회사 측은 우선 375ml 용량의 복분자주를 시판 한 뒤 종류를 다양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