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릭터 종이접기’ 유향

2005-07-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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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인사회에 ‘캐릭터 종이접기’가 크게 유행하면서 종이접기 페이퍼가 한인 문구점의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 초부터 퍼지기 시작한 종이접기 유행은 갈수록 더욱 확산되면서 문구점들의 매상 증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 캐릭터 종류는 백조, 거북이, 삐에로, 팽귄, 용, 거북이 등 7~8개 종류로 이중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는 단연 ‘백조’다. 종이접기에 가장 열의(?)를 보이고 있는 고객층은 30~50대 주부들로 모든 캐릭터를 콜렉션하는 매니아들도 생겨나고 있다는 게 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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