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비자 비즈니스, 저희들에게 맡겨주세요.’
E-2 비자 비즈니스 전문 컨설팅업체인 ‘네오콜럼버스’(www.neocolumbus.com·대표 메튜 김)가 최근 맨하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문을 열었다.
프랜차이즈 전문 컨설던트와 비즈니스 브로커, 변호사, 회계사 등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 회사는 미국으로 투자 이주하려는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서비스하고 있다.
비즈니스 업종 상담은 물론 점포 계약, 법인 설립, 서류 작성, 종업원 모집, 운영자문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처리해주고 있다. 특히 현지 사정에 밝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대리 경영’ 서비스도 제공한다.네오콜럼버스의 타회사와 차별화된 영업 특징은 E-2비자 비즈니스를 미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업종과 접목시킴으로써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는 것.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써 10여건을 다루고 있을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났다.
한국에 ‘스타벅스’ 체인점을 성공적으로 도입시킨 주역이기도 한 메튜 김 대표는 “E-2비자 비즈니스 창업이 한인사회에 붐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업종선택으로 실패하는 사례가 많은 게 사실”이라면서 “네올콜럼버스는 ‘고객의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미국 내에서 이미 입증된 업종만을 선별, 고객들의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212-868-4700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