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 월례회. 사오이법안 지지등 논의

2005-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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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전광철)는 19일 금강산에서 7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14개 직능단체장들은 최근 협회의 주요 활동 상황과 행사 계획 등을 보고했다.기술인협회와 봉제, 식품, 치과기공협회 등은 휴가 시즌을 맞아 회원 단합을 위해 낚시대회 및 야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협회의 김기수 회장은 최근 노던 블러바드에서 음주 단
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영인협회는 사오이법안 지지 서명지를 회원 업소에 배치하기로 했으며 봉제협회도 유권자등록 및 사오이 법안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직능단체장협의회는 이날 월례회에서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직능단체장협의회는 오는 30일 맥그리거 G.C.에서 전, 현직 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골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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