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종업원 상해보험료 인상, 10월1일부터 1년간 5% 올라
2005-07-20 (수) 12:00:00
뉴욕주 종업원 상해보험료가 평균 5% 인상된다.
호워드 밀 뉴욕주 보험국장대행은 지난 15일 뉴욕주 종업원 상해보험료를 평균 5% 인상할 것을 승인했다.인상된 상해보험료는 이번 10월1일부터 내년 9월30일까지 일년동안 적용된다.
‘뉴욕주 종업원 상해보험료 이사회’(NYCIRB)는 그동안 종업원 상해보험료를 16.1% 인상할 것을 요구해 왔으며 지난 6월27일 공청회가 개최된 바 있다.
한편, 뉴욕주의 모든 종업원 상해보험사들은 최종적인 인상료율 결정을 위해 자사의 관련자료들을 NYCIRB에 제출해야 한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