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업소 여름용 품목 등 일제 할인판매

2005-07-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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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한인업소마다 휴가용품 품목 및 특별세일 품목을 선정, 일제히 할인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식품점의 경우 여름용 야채와 과일을 특별세일 품목으로 선정해 14일부터 20일까지 파격세일을 실시하고 있다.야채는 배추(1박스)가 5달러99센트, 총각무 및 열무(한보따리)는 1달러99센트, 로메인과 쑥갓은 2단에 99센트, 과일은 망고(1박스)가 4달러99센트, 참외는 파운드당 99센트, 수박(1개)은 3달러99센트, 딸기(1/2박스)는 4달러99센트에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여름 보신용 영계는 파운드당 1달러39센트, 삼계탕 재료(10온스)는 2달러99센트로 판매하며 8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밀키스(6개들이)를 5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불고기 간장(32온스)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H마트는 냉동영계를 파운드당 1달러49센트, 찹쌀 1봉지(4파운드)를 3달러45센트, 텍사스산 씨없는 수박(1개)은 5달러99센트, 조선오이는 파운드당 99센트, 포도는 파운드당 1달러29센트에 할인판매하며 수산물은 꽃게가 파운드당 1달러99센트, 홍도미는 파운드당 3달러79센트에 각각 세일한다.

한양마트는 대나무 메밀베개를 9달러99센트, 다이어트 용품인 슈퍼 슬라이더를 9달러99센트, 음료캔 2개에 99센트에 할인판매하며 풋고추는 파운드당 69센트, 고추는 팩당99센트, 상추는 3단에 99센트, 공룡알자두는 파운드당 99센트, 도넛복숭아는 1판에 9달러99센트, 꽃게는 파운드당 2달러49센트, 빙그레 바나나 우유(1개)는 99센트에 각각 할인 판매한다.

가정용품 전문점 홈플러스는 여름의류인 남녀 세모시 1벌에 33달러99센트, 여름용 돗자리는 9달러99센트―29달러99센트에, 수동 빙수기는 5달러99센트, 빙수 화채그릇 세트(7개)는 8달러99센트, LG 냉장고는 499달러―799달러에 할인 판매한다.

양평서울해장국(베이사이드점)도 여름을 맞아 해장국, 곰탕, 미역국, 우거지국, 김치콩나물국을 3달러99센트에 국수와 갈비세트를 4달러99센트에 서비스한다.이외에도 지니정 코스메틱스는 세계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20―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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