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술인협회 월례회, 협회 활성화 등 주요안건 토의

2005-07-14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박정열)는 13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7월 월례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협회 활성화 및 위상강화, 뉴욕한인회 기금마련골프대회 지원문제, 가족동반 낚시대회가 주요안건으로 토의됐다.
박회장은 협회의 활성화와 회원확보를 위해 협회뿐만 아니라 회원 개개인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회장은 또한 협회 위상강화를 위해 협회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할 필요가 있으며 현재 협회차원에서 광고도안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오는 20일 개최되는 뉴욕한인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협회는 8월14일 롱아일랜드 캡츄리에서 제3회 회원사가족동반 낚시대회를 개최한다.

<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