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발제한 반대 소송 중재 않기로

2004-07-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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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든 카운티 수퍼바이저회가 개발제한 법규과 관련 제기된 각종 소송에 대해 중재를 하지 않고 법적 절차에 맡기기로 했다.
수퍼바이저회는 27일 비공개회의를 열고 이 문제를 논의했으나 현 시점에서 중재에 의한 소취하 등을 위해 노력하지는 않기로 결정했다. 이로서 이들 소송 건은 법정에서 법 절차에 따라 결과가 가려지게 됐다.
이날 회의장 주변에는 100명 이상의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 등이 나와 강력한 해법 제시를 요구했다.
현재 라우든 카운티에는 각종 개발제한정책에 반대하는 소송이 100건 이상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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