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신규은행 진출 이어질 전망
2004-07-27 (화) 12:00:00
워싱턴 DC가 인기 있는 은행 시장으로 부각되면서 신규 은행의 진출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달 초 PNC 파이낸셜 서비스는 릭스 뱅크의 인수와 함께 DC에 30개의 신규 지점을 오픈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2개의 타주 은행은 새로운 방식의 은행업무로 고객을 유치하면서 DC에 진입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두 은행은 일요일과 저녁 서비스, 고객만족을 위해 행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호텔 로비와 같은 새로운 환경 등을 계획한다.
전문가들은 신규 은행의 DC 진출로 기존 은행은 각종 서비스에 대한 요금 삭감, 서비스 확대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