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근무의 켈리 PW 카운티 교육감“계속 근무하고 싶다”
2004-07-27 (화) 12:00:00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교육감 에드워드 켈리씨가 건강상 이유에도 불구하고 계속 근무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17년간 근무하고 있는 켈리 교육감은 몇몇 교육위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건강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여름 교육위원회가 그의 계약을 연장시켜 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켈리 교육감은 지난 2년 동안 뇌종양 치료를 받았고 최근에는 또 다른 수술을 받은 후 건강상 심약해졌다. 이런 건강상의 문제에도 불구, 켈리 교육감은 “킨더가튼을 종일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것 등 완수하고 싶은 일들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인 근무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