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부도로 폐쇄.재개통... 운전자 희비 교차

2004-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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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일부 도로가 재개통되는 반면 일부는 폐쇄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시 교통국은 노스웨스트 10가의 E, F 스트릿 구간이 8월초부터 정상운행된다고 발표했다. 이 도로는 지난 5월이래 인도, 가로수 등의 개선을 위해 통행이 제한됐었다.
반면 위스컨신 애비뉴의 M 스트릿 남쪽 구간이 C 앤 O 커넬의 교량 보수 작업으로 수주 후부터 시작해 약 1년간 부분 통제된다. 이 다리는 1831년에 건설된 것으로 교각이 대부분 사암으로 돼 있어 보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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