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관구 앨런 시의원 공천 획득 실패

2004-07-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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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DC 8관구에서 열린 민주당 시의원 예선대비 선거에서 어느 누구도 공천 받기에 충분한 표를 획득하지 못했다.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2/3의 득표가 요구되나 샌디 앨런 현 시의원은 91표, 매리언 배리 전 DC 시장은 60표, 나머지 5명의 후보는 97표를 나누어 가졌다.
앨런 시의원은 “2/3 득표를 얻기는 너무 어렵다”고 시인하는 한편 “올 9월 예선에는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낙관했다.
베리 전 시장은 “(이번 선거 결과로) 앨런의 취약성이 노출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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