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코스티아 강 주변 개발안 승인

2004-07-15 (목) 12:00:00
크게 작게
DC 시의회는 DC 내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는 애나코스티아 강 주변의 재개발 계획을 승인했다.
시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계획은 5년간 수 십억 달러를 쏟아 붓는 방대한 프로젝트로 강가에 300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사무실용 빌딩이 들어서고 4,500채의 주택, 기타 상업시설을 짓게 된다.
시정부는 이 사업으로 향후 20년에 걸쳐 15억 달러 이상의 세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