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메일.문자메시지 동원 경보시스템 채택

2004-07-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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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에게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로 위험을 알리는 ‘첨단 경보 시스템’이 도입된다.
DC 비상관리국은 7일 ‘경보 DC’로 명명된 새 경보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이메일,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등의 내용을 소개했다.
DC 당국은 이 시스템을 위해 이미 2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워싱턴 지역 전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위험 상황을 알리는 메시지는 비상관리국에 의해 사전 등급이 매겨져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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