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린턴 자서전 사인회 열려

2004-07-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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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자서전 ‘내 인생(My Life)’ 북사인회를 위해 7일 워싱턴을 방문한다.
북사인회는 오후 4시 DC의 북서쪽에 위치한 Barnes & Noble(555 12th Street)에서 열린다.
북사인회에서 사인을 받는 사람은 셀폰이나 카메라를 서점 안으로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며 클린턴 전 대통령은 책을 사는 고객 한명 당 한 책에만 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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