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주, 쿨 담배 제조사 제소

2004-07-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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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가 ‘쿨’ 담배 제조사인 브라운 앤 윌리엄슨 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메릴랜드 주는 이 담배회사가 불법인 청소년 상대 판매촉진을 노리고 힙합 뮤직과 관련해 판촉활동을 해왔다며 530만 달러의 벌금과 함께 메릴랜드에서는 더 이상 이 같은 판촉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고 주장했다.
메릴랜드 주는 이 회사의 Kool Mixx 2004 판촉 캠페인이 불법 활동이라고 소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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