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금 감면 제도 2년만에 부활할 듯

2004-07-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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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주민들의 주택 부동산세가 크게 오른 반면 다른 세금들은 인하가 가능할 전망이다.
DC 당국은 주택 가격 상승과 경기 활성화로 올해 예상보다 1억 달러 정도의 세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당국은 이에 따라 2년 전부터 중단되고 있는 일부 세금 감면 혜택을 부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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