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 올 들어 벌써 27명
2004-07-01 (목) 12:00:00
22일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2건의 사망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 올 들어 카운티 내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가 27명째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전례 없는 숫자다.
이날 밤 타이슨스 코너의 스프링 힐 로드에서 제시카 쿰풀라로 신원이 밝혀진 여성이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일으켜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보다 1시간 쯤 뒤 스프링필드의 올드 킨 밀 로드에서는 30대 남성이 10대가 모는 SUV에 치어 숨졌다. 희생자는 걸어서 길을 건너다 변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