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 8천만 달러로 올라

2004-07-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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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

당첨금이 2억2천만 달러로 올라간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자가 29일 추첨에도 나오지 않아 복권 당첨금이 2억8천만 달러로 치솟았다.
이는 메가밀리언 복권 사상 최고 당첨액이며, 이전 기록은 지난 2월 20일 버지니아 윈체스터에 거주하는 J. R. 트리플릿씨가 터뜨린 2억3,900만 달러 잭팟이다.
만약 오는 2일(금) 추첨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2002년 크리스마스 파워볼 복권이 세운 3억1,490만 달러를 앞질러 단일 복권으로서 세계 최고 당첨액을 기록하게 된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버지니아, 조지아, 일리노이, 미시건,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뉴저지, 뉴욕, 오하이오를 포함한 9개 주에서 시판되는 복권이며 매주 화, 금요일 저녁 10:45분에 추첨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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