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행강도 현상금 5만불

2004-07-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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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3인조 일당 추적

연쇄 은행강도 검거에 5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DC 경찰은 29일 발생한 DC 노스웨스트 코네티컷 애비뉴 선트러스 뱅크 강도도 최근 DC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계속되고 있는 은행강도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현상금을 걸어 주민 제보를 독려했다.
DC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는 지난 1월이래 이날까지 모두 6건의 은행강도가 벌어졌다. 경찰은 이날 강도에 최하 3명이 가담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중화기로 무장한 매우 위험한 존재라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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