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성추행 사건 2건 연속 발생
2004-06-29 (화) 12:00:00
지난 주말 2건의 성추행 사건이 발생,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아침 옥턴의 윌로우 크레센트 드라이브 3300 블록에 있는 한 아파트 세탁장에서 19살 된 여성이 공격을 받았다. 이 여성은 다행히 결정적 피해 없이 자리를 모면했다.
27일 아침에는 폴스 처치의 파크우드 코트 7200 블록에서 길을 걷던 한 40대 여성이 칼을 든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 여성은 근처 아파트로 끌려 들어가 봉변을 당했다.
경찰은 이 두 사건이 동일범 소행이라는 단서는 아직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