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의 쓰레기 수입이 지난해 22 퍼센트 늘어나 펜실베니아에 이어 쓰레기 수입에 있어 2위를 차지했다.
버지니아 주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아는 2002년 540만톤의 쓰레기를 타주에서 수입한 반면 2003년에는 660만톤을 수입했다. 펜실베니아주는 지난해 1천50십만달러의 쓰레기를 수입했다.
쓰레기는 가정용 쓰레기, 건축자재 부스러기, 의료 쓰레기, 자동차 타이어, 배설물 등.
버지니아주의 쓰레기 처리업체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 회사는 올해 더욱 많은 쓰레기가 타주에서 수입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찰스 시티 카운티에 쓰레기를 운반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