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 실기시험 인터넷 예약 시작

2004-06-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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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 일부 DMV에서 운전면허 로드 테스트 인터넷 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
챈틸리의 훼어팩스-웨스트필드 DMV, 알렉산드리아 DMV 두 곳은 24일부터 인터넷(www.dmvNOW. com)으로 로드 테스트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또 매나세스 DMV에서는 상업용 면허에 한해 역시 로드 테스트 예약을 인터넷으로 받는다.
실제 로드 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단 오는 10월 31일까지 시험 운용된다.
현재 운전면허 로드 테스트는 별도 예약 없이 DMV에 와서 직접 신청해 테스트를 받도록 돼 있다.
인터넷 예약이 시작돼도 현재와 같은 현장신청은 그대로 시행된다.
인터넷으로 예약 신청은 19세 이상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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