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터스쿨 예산 1,300만 달러 확보

2004-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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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 차터스쿨 예산으로 향후 3년간 총 1,300만 달러가 지원된다.
연방 교육부는 22일 앤 아룬델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이 가운데 첫 해 분 380만 달러를 로버트 얼릭 주지사와 낸시 그래스믹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차터스쿨들은 이 재원으로 각 학교별로 연간 20만 달러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메릴랜드는 현재 프레드릭 카운티에 있는 모노케이 밸리 몬테소리 스쿨 단 한 곳이 차터스쿨로 운용됐으나 볼티모어 시티를 포함, 주 내에서 50개 이상 그룹이 차터스쿨 운용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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