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4 콘서트 출연진 결정

2004-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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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의사당 서쪽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연례 기념 콘서트 출연진 윤곽이 드러났다.
올해도 사회는 배우 배리 보스트윅이 맡으며 컨트리 싱어 빈스 길, 에이미 그랜트,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클레이 에이켄 등이 출연한다. 배리 보스트윅은 7년째 사회를 맡는다.
이날 공연은 ‘성조기여 영원하라’의 작곡가 존 필립 소사 탄신 150주년을 기념하고 또 비지스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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