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리반 가담자 종신형 선고

2004-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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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이후 파키스탄을 경유 탈리반과 함께 미 정부에 대항해 싸운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의 마소우드 칸은 종신에 65년 형을 선고 받았다.
미 연방 레오니 브리케마 판사는 판결은 엄격했지만 연방법 하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지하드’ 조직의 세이풀라 챕프맨은 85년 형을 선고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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