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건 국장일 휴교여부 아직 미정

2004-06-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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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의 휴무가 결정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국장일인 11일 워싱턴 지역 각급 학교들은 아직 휴교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채 대부분 정상수업을 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7일 정상수업을 결정했다. 또 알링턴 카운티도 “현재로는 휴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반면 DC와 몽고메리 카운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현재 휴교 여부를 협의 중이며 연방 교육부로부터의 지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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