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방암 퇴치 5K달리기... 메트로 조기운행

2004-06-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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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DC에서 유방암 퇴치 기금 모금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이날 5km 달리기 대회는 전국에서 6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로 올해로 15회 째를 맞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달라스에 본부를 둔 수전 G. 코멘 유방암 재단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도 열린다. 이날 대회는 오전 8시 시작된다. 코스는 다운타운 일원.
주최측은 작년 이 대회로 25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매년 20만 명의 새 유방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메트로 측은 이날 대회 참가자를 비롯, 자원봉사자, 관객 등을 위해 오전 5시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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