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값 상승세 메모리얼데이 후 주춤
2004-06-07 (월) 12:00:00
워싱턴 지역의 개솔린 값이 계속 올라 레귤러 기준으로 갤런당 2달러 5센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상승률은 메모리얼 데이를 기점으로 한풀 꺾여 다소 둔화되는 양상이다.
현재의 개솔린 가격은 올 초 대비 무려 56센트가 올랐으나 5월 중순부터는 16센트 오르는데 그치고 있다.
지역별로는 DC가 2.10 달러로 가장 비쌌고 버지니아가 1.95 달러, 메릴랜드가 2.05 달러로 각각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