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축구 경기 사망 어린이 심장 질환 확인

2004-06-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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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 축구경기 시작 8분만에 사망한 저먼타운의 11세 소년 루이스 알프레도 루이즈 군이 평소 부정맥과 관상동맥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메릴랜드 보건 당국은 2일 부검결과를 발표하고 “루이즈 군의 사망이 의학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루이즈 군의 부모는 평소 아들이 심장 이상이 있는 지 알 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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