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일은 청소년 범죄 예방 시민 기도일

2004-06-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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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정부가 오는 4일을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시민 기도의 날’로 선포했다.
앤소니 윌리엄스 시장은 2일”이날 기도의 날은 초종파적으로 시행될 것”이라며 “DC 내 교회들이 특별기도회 등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의 날’은 청소년들의 폭력범죄를 낮추기 위해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과 교회가 함께 관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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