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미만 청소년에게 담배를 파는 업소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DC 시 당국은 담배 불법판매 근절 1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돌입했다.
당국은 DC 내의 담배 판매업소 중 연령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업소가 무려 42%에 달한다고 파악하고 있으며 특별 단속을 통해 연방 기준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
단속반에는 DC 주류국과 경찰이 함께 참여, 740개 이상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암행 함정 단속을 벌이게 된다.
연령 미달자에게 담배를 팔다 적발되면 최고 1,000달러의 벌금과 90일간의 구금형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