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업체, 칼리지 파크에 아파트 건설

2004-06-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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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건설업자들이 칼리지 파크에 ‘미니 타운 센터’라고 명명되는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건설회사 서밋 프라퍼티스는 칼리지 파크의 아이케아 스토어 인근에 500세대가 들어설 수 있는 아파트 건설을 위해 대지용도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 공청회는 오는 17일 메릴랜드 공원 및 기획위원회에 의해 열린다. 서밋 프라퍼티스는 수영장, 클럽하우스 등이 있는 4층 건물의 아파트를 현재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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