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재산세 1.13% 최종확정

2004-05-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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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24일

훼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는 24일 오전 2005년 회계연도에 대해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를 1.13 %로 확정했다.
이 세율은 지난 4월26일 버지니아주정부가 예산을 인준하지 않은 상태에서 카운티 수퍼바이저회가 잠정적으로 채택한 바 있으나 공식적으로 확정되기는 처음이다.
버지니아 주의회가 최근 2년간의 예산을 통과시킴에 따라 카운티 수퍼바이저회는 이날 정규 회의에서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를 최종 확정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훼어팩스 카운티는 재산세를 지난 3년 동안 10%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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