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생 몸 더듬은 초등학교 교사 체포

2004-04-01 (목) 12:00:00
크게 작게
훼어팩스 카운티의 한 교사가 10대 학생을 상대로 부당한 신체적 접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30일 카운티 경찰에 체포된 문제의 교사는 비엔나의 스텐우드 초등학교의 매튜 비안코(28) 씨. 옥턴 하이스쿨에도 운동경기 코치로 출강하고 있다.
비안코 씨는 수개월 째 제자들의 몸을 더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락빌의 한 음악학교 기타 선생님도 13세 소녀 학생에게 성적 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기타 선생은 소녀 제자의 젖가슴 사진을 찍는 등 음란한 짓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