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와 버지니아가 미국 전체 ‘경제 건강도’ 순위에서 톱 5에 나란히 랭크됐다.
밀켄 연구소가 경제의 건실함을 나타내는 75개 지표를 분석해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매사추세츠가 2년 전 연구 때에 이어 계속 1위에 올랐으며 캘리포니아가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콜로라도는 3위로 떨어져 캘리포니아와 자리바꿈을 했고 메릴랜드가 4위, 버지니아가 5위에 각각 올랐다.
이번 연구에는 작년 1년간 대학이나 기업들이 받은 벤처 기금, 박사학위주민 숫자, 기업의 창업 등의 요소가 감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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