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로리다 애비뉴 카메라 과속 단속 개시

2004-03-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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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경찰이 플로리다 애비뉴의 과속 감시카메라를 이용한 단속을 28일부터 본격화했다.
DC 경찰은 한 달간의 경고 기간을 거쳐 이날부터 벌금 티켓을 발부하기 시작했으며 카메라 설치장소는 플로리다 애비뉴 600블록, 벌금은 200 달러이다.
이 곳은 제한속도 25마일 지점으로 1개월간의 경고기간 중 발부된 경고장은 하루 평균 585장에 달했으며 이중에는 최고 88마일로 달린 경우도 있었다.
이 곳은 최근 수 년 간 4건의 과속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있었다.
카메라는 주 7일, 하루 24시간 계속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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