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립대 등록금 미결정, 진학생들 혼란

2004-03-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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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립대학들의 등록금이 주의회의 예산안 심의 미결로 아직 결정되지 못함에 따라 올 가을에 주립대학에 입학하려는 고교 졸업반 학생들과 주립대학들이 혼란을 빚고 있다.
주립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들은 등록금액을 몰라 재정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 측은 주의회의 예산 심의 미결로 아직 등록금액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주정부 교육 예산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주립대학의 경우 예산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학금이나 등록금 어느 것도 결정할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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